이미지 리사이저 / 변환

이미지 리사이즈, 포맷 변환(JPEG / PNG / WebP), 압축을 지원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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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부에서 실행됩니다 — 파일·입력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이미지를 드롭하거나 선택한 뒤 사이드바의 세 설정을 조정합니다. 출력 형식(WebP / JPEG / PNG), 품질(1~100, PNG는 무시), 최대 너비 또는 최대 높이(픽셀). 종횡비는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너비와 높이 중 하나만 지정하면 다른 쪽이 비율에 맞춰 자동 계산됩니다. 미리보기는 실시간으로 재인코딩되며 그 아래에 출력 크기, 파일 크기, 원본 대비 절감률이 표시됩니다.

알아 두면 유용한 점: 원본과 같은 형식·같은 크기를 지정하면 도구는 재인코딩 없이 원본 바이트를 그대로 넘깁니다. JPEG를 "같은 품질"로 다시 인코딩해도 정보는 손실되고, canvas기반 PNG출력은 원본 PNG의 압축 설정을 따라갈 수 없어 크기가 부풀기 쉽습니다. 이 패스스루로 무의미한 왕복을 피합니다.

예제

스마트폰 사진을 웹용으로 축소

입력
source: IMG_4521.HEIC (or .JPG) at 4032 × 3024, 4.8 MB
format: WebP
quality: 80
max width: 1920
출력
IMG_4521-1920x1440.webp at 1920 × 1440, ~280 KB  (−94%)

품질 80의 WebP는 웹 사진에 적절한 설정입니다. 주요 브라우저가 오래전부터 지원해 왔고, 파일 크기는 동등한 JPEG보다 25~35% 정도 작습니다.

PNG 스크린샷을 JPEG로 변환

입력
source: screenshot.png at 2560 × 1440, 1.2 MB
format: JPEG
quality: 85
(no resize)
출력
screenshot-2560x1440.jpg at 2560 × 1440, ~340 KB  (−72%)

사진이 많은 스크린샷이라면 품질 85의 JPEG는 약간의 시각 차이와 맞바꿔 파일 크기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텍스트나 날카로운 UI 스크린샷에는 부적합합니다. JPEG는 고대비 가장자리를 뭉개므로 그 경우 PNG나 WebP를 유지하세요.

같은 형식·같은 크기는 패스스루

입력
source: graphic.png at 1024 × 1024, 410 KB
format: PNG
(no resize)
출력
graphic-1024x1024.png at 1024 × 1024, 410 KB  (original bytes, not re-encoded)

실질적인 변환이 지정되지 않았으므로 원본 바이트를 유지합니다. canvas 재인코딩은 PNG-8 팔레트나 원본 DEFLATE 설정을 유지할 수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왕복이라도 파일 크기가 20~60% 정도 부풀어 오르는 게 일반적입니다.

Open Graph 이미지를 1200px로 제한

입력
source: hero.jpg at 3000 × 1600, 2.4 MB
format: JPEG
quality: 82
max width: 1200
출력
hero-1200x640.jpg at 1200 × 640, ~115 KB  (−95%)

1200 × 630은 Twitter·Facebook·LinkedIn·Slack 미리보기에서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Open Graph 이미지 크기입니다. 이보다 크게 만들어도 미리보기는 개선되지 않습니다. 각 서비스가 결국 리스케일하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사이즈한 JPEG가 약간 "탁하게" 보이는 이유는?

JPEG는 투명도를 표현할 수 없어 인코더가 압축 전에 투명 픽셀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그 흰색이 안티앨리어싱 가장자리로 비쳐 결과가 부드러운 인상이 됩니다. 원본에 투명도가 포함되어 있다면 WebP나 PNG를 선택하세요.

PNG 출력에는 왜 품질 슬라이더가 없나요?

PNG는 무손실 포맷이라 픽셀이 그대로 보존되므로 "품질" 손잡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압축 레벨은 파일 크기와 인코딩 시간에 영향을 줄 뿐 픽셀 값은 바꾸지 않으며, 브라우저의 canvas API는 그 손잡이를 노출하지 않습니다. 크기를 줄이려면 WebP나 JPEG를 선택하세요.

EXIF·GPS 메타데이터는 제거되나요?

재인코딩 시 제거됩니다. canvas파이프라인은 픽셀 데이터만 읽으므로 EXIF·ICC 컬러 프로파일·GPS좌표 등 메타데이터는 출력 시 사라집니다. 스마트폰 사진을 공개할 때의 부수적 이점입니다. 제거 전에 메타데이터를 확인하고 싶다면 [EXIF 뷰어](/ko/exif-viewer/)를 사용하세요.

HEIC(iPhone) 사진도 변환되나요?

브라우저가 HEIC를 디코드할 수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Safari는 지원하지만 다른 브라우저 대부분은 미지원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저로 확실히 처리하려면 폰이나 사진 앱에서 일단 JPEG로 내보낸 뒤 드롭하세요. iOS에는 JPEG로 기록하는 "호환성 우선" 카메라 설정도 있습니다.

일괄 처리 모드가 있나요?

현재는 없습니다. 미리보기와 통계를 명확히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 파일씩 처리하는 설계입니다. 수십 장을 한 번에 처리하려면 sharp-cli·ImageMagick(mogrify)·Squoosh의 CLI 같은 데스크톱 도구가 적합합니다. 브라우저 내 일괄 처리 수요가 있다면 피드백을 주세요.

관련 개념

이미지 포맷은 대체로 두 진영으로 나뉩니다. 무손실 포맷(PNG·WebP 무손실·AVIF 무손실)은 픽셀을 그대로 저장하므로 스크린샷·로고·날카로운 가장자리나 텍스트가 포함된 대상에 적합합니다. 손실 포맷(JPEG·WebP·AVIF·HEIC)은 눈에 덜 띄는 고주파 성분을 버려 시각적 충실도와 파일 크기를 맞바꿉니다. 사진에 적합한 선택입니다. JPEG는 보편적이지만 오래된 포맷이라 날카로운 가장자리와 그라데이션에서 품질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웹용으로 개발된 WebP와 AVIF는 같은 체감 품질에서 25~50% 작은 파일을 만듭니다.

브라우저 리사이즈는 HTML canvas에 원본을 목표 크기로 그리고 canvas가 다시 바이트로 인코딩하는 방식입니다. 리샘플링 품질은 브라우저에 달려 있으며 Chrome·Firefox·Safari가 각자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고, 일반적인 축소에서는 모두 합리적인 결과를 냅니다. 반면 확대는 잘해야 바이리니어 또는 바이큐빅이며, 약 2배를 넘는 확대는 전용 ML기반 업스케일러를 쓰지 않는 한 흐릿해집니다. canvas파이프라인은 메타데이터(EXIF·ICC프로파일·sRGB를 넘는 색공간)를 의도적으로 버리므로, 컬러 매니지먼트 출력이 필요한 사진 워크플로에는 임베드 프로파일을 보존하는 데스크톱 도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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